fnctId=bbs,fnctNo=3413 RSS 2.0 총 33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검색어 입력 게시글 리스트 일본 소카대학교 이사장 일행 방문, 양 대학 교류협력 확대 논의 우리 대학은 지난 10월 16일(금) 일본 소카대학교(Soka University) 아키야 요시히데(AKIYA Yoshihide) 이사장 일행의 방문을 맞아 양 대학 간 우호관계를 증진하고 교육 학술 분야의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열린 면담에는 소카대학교 아키야 요시히데 이사장과 야스타케 다에코 국제부 처장, 김인수 한국SGI 이사장, 구형모 한국SGI 문화홍보국장 등이 참석했다. 우리 대학에서는 강기훈 총장, 박중찬 산학연계부총장, 양재완 국제교류처장, 김강석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해 방문단을 맞이했다.양 대학은 지난 2023년 2월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하고 교육 연구 분야의 협력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이번 방문에서는 기존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향후 교육 학술 분야의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일본 도쿄도 하치오지시에 위치한 소카대학교는 1971년 설립된 사립대학으로, 인간주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세계시민 양성과 국제교류에 힘쓰고 있다. 특히 세계시민교육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다양성과 포용성을 주요 교육 가치로 삼고 있으며, 세계 각국의 대학들과 학술교류를 이어오고 있다.한편, 우리 대학은 지난 2023년 5월 소카대학교 설립자인 고(故) 이케다 다이사쿠 국제창가학회(SGI) 전 회장에게 세계평화와 한일 우호 증진, 교육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수여한 바 있다. 양 대학은 이러한 인연을 바탕으로 교육 문화 분야에서 우호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면담을 마친 방문단은 교수회관 귀빈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우리 대학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소카대학교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교육 학술 분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출처: HUFS Today 작성일 2026.10.26 작성자 Admin 조회 73 ‘HUFS 대외역량강화위원회’ 분과위원 위촉식 개최 ◼ 국제화 펀딩 홍보 산학협력 등 5개 분과 구성으로 대외협력 기반 강화우리 대학은 지난 10월 13일(화) 서울캠퍼스 교수회관 귀빈식당에서 HUFS 대외역량강화위원회 분과위원 위촉식 을 개최했다. HUFS 대외역량강화위원회 는 변화하는 고등교육 환경에 대응하고 대학의 중장기 발전을 위한 대외전략을 수립 추진하기 위해 출범한 기구다. 지난 7월 고문단 발족에 이어 이번 분과위원회 구성을 통해 분야별 전문성을 활용한 대외협력 체계를 구체화했다.이번에 구성된 분과위원회는 ▲국제화 ▲펀딩 기금 ▲홍보 브랜드 ▲관 산 학 협력 ▲대외전략기획 등 총 5개 분야로, 우리 대학 교직원과 산업계 언론계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한다.각 분과위원회는 대학의 중장기 발전 방향과 주요 대외정책에 대한 자문을 비롯해 분야별 핵심 과제 발굴, 대외 네트워크 확대, 산학협력 기회 모색, 대학 브랜드 가치 제고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학 내부의 역량과 외부 전문가의 경험을 연계하고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위촉식에는 강기훈 총장과 김민정 대외부총장을 비롯해 각 분과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위원회 운영 취지 및 추진 방향 소개, 대학 미래 비전 발표,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및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환담에서는 대학의 발전 방향과 대외협력 확대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강기훈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한국외대는 지난 70여 년 동안 언어와 지역학, 국제화 분야에서 남다른 강점을 쌓아 왔다 며 이제는 이러한 강점을 대학 안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기업과 사회, 정부와 세계를 연결하면서 새로운 기회와 가치를 만들어 가야 한다 고 강조했다.우리 대학은 이번 분과위원회 구성을 계기로 분야별 대외협력 활동을 본격화하고,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HUFS Today 작성일 2026.10.26 작성자 Admin 조회 68 한국외대 - 우리은행, 대학 발전 및 미래 교육환경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 20년 신뢰 바탕으로 새로운 동행... 발전기금 지원 및 스마트캠퍼스 구축 등 미래 교육환경 조성 협력우리 대학은 지난 10월 15일(목) 서울캠퍼스 대학본부 203호에서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학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미래 교육환경 구축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우리은행 정진완 은행장을 비롯해 조세형, 배연수 부행장, 정운형 동부영업본부장, 박용성 한국외대 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우리 대학에서는 강기훈 총장, 김민정 대외부총장, 김강석 대외협력처장, 윤승영 행정지원처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우리은행은 대학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발전기금 지원을 비롯해 스마트캠퍼스 구축을 위한 IT 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특히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난 20년간 쌓아온 신뢰와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상호 협력의 범위를 확대하고,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기존의 금융 협력관계를 넘어 대학의 교육 연구 환경 개선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강기훈 총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한국외대와 우리은행의 인연은 단순한 금융기관과 대학의 관계를 넘어, 대학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 고민해 온 오랜 협력의 역사 위에 서 있다 며 이번 협약은 20년간 쌓아온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양 기관이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출처: HUFS Today 작성일 2026.10.26 작성자 Admin 조회 74 김성만 ㈜블리츠인베스트먼트 회장(국제통상 74), 강의실 헌정식 개최 우리 대학은 10월 20일(화) 서울캠퍼스 사회과학관 503호에서 김성만 강의실 헌정식을 개최했다.이번 헌정식은 지난 10월 8일 모교 발전을 위해 학교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한 김성만 ㈜블리츠인베스트먼트 회장(국제통상 74)의 뜻을 기리고, 대학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한 데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외협력처 발전협력팀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김강석 대외협력처장의 사회로 진행됐다.행사에는 김성만 회장과 부인 윤정인 여사, 아들 김태규 ㈜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를 비롯해 강기훈 총장, 김민정 대외부총장, 김강석 대외협력처장, 신근혜 학생 인재개발처장이 참석했다. 또한 민희철 국제통상학과장과 국제통상학과 재학생, 외대기우회 학생들도 함께했다.강기훈 총장은 축사를 통해 끊임없는 도전과 개척정신으로 오늘의 성취를 이루신 회장님의 삶은 후배들에게도 좋은 귀감이 되었다 며 이 강의실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회장님의 도전정신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자신의 성취를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따뜻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이에 김성만 회장은 대학은 국가 산업을 지탱하고 미래의 리더를 양성하는 중요한 교육기관 이라며 급변하는 시대의 도전을 새로운 기회로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모교의 발전에 응원을 아끼지 않고 동참하겠다 고 말했다.헌정식 이후에는 교수회관 귀빈실에서 기념 오찬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강의실 헌정을 축하하고 기부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김성만 회장은 우리 대학 국제통상학과 74학번 동문으로, 미국과 국내 금융시장에서 경험을 쌓으며 국내 선물시장 발전에 기여해 왔다. 현재 ㈜블리츠인베스트먼트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하늘이 재능이나 재물을 주는 것은 세상 사람을 이롭게 하라고 주는 것 이라는 신념 아래 바둑대회 창설과 후원을 비롯해 골프, 탁구 등 다양한 체육 활동을 지원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출처: HUFS Today 작성일 2026.10.26 작성자 Admin 조회 79 [The Korea Herald] [World Class] HUFS bets on Song [The Korea Herald] [World Class] HUFS bets on Songdo, AI to redefine what a global university can do◼ President Kang Kee-hoon says new Songdo campus will serve as gateway before international students move into majors at Seoul and Yongin campusesBehind each university s global ambitions are choices about what to preserve, what to develop and where to go next. In World Class, The Korea Herald interviews leaders of Korean universities about the strengths they are cultivating and the futures they envision. Ed.The president of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sees Songdo as a place to put the university s decades of expertise in languages and regional studies to work in international education, AI research and industry partnerships. ... (중략)...┃Three campuses, one universityKang sees HUFS three campuses as playing distinct but complementary roles.The Seoul Campus is envisioned as a global agenda hub, drawing on the university s traditional strengths in languages, area studies, diplomacy, security, trade and international relations.The Global Campus in Yongin will serve as a future growth engine, combining language and regional expertise with artificial intelligence, data, semiconductors, biotechnology, climate studies and other advanced fields. ... (중략) ...┃From recruiting students to ensuring their successHUFS teaches 45 foreign languages and has more than 3,000 international students. It also has 145 international faculty members from 43 countries and maintains ties with 616 universities and 73 other institutions across 102 countries, according to university data.Kang says that those numbers alone are becoming less useful as a measure of global competitiveness. Quantitative expansion can be achieved in a relatively short period of time through financial investment and efforts to recruit students, he said. ... (중략) ...※ 전체 기사 보기는 아래 기사 제목을 클릭해 주세요[The Korea Herald 2026. 10. 19. 6면] HUFS bets on Songdo, AI to redefine what a global university can do출처: HUFS Today 작성일 2026.10.20 작성자 Admin 조회 244 한국외대, 한국보건복지인재원과 글로벌 보건복지 전문인력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교육과정 공동 개발 운영 및 역량 강화 협력 의료통역 예비과정 등 교육 협력 확대우리 대학은 10월 14일(수), 서울캠퍼스 본관 2층 이덕선회의실에서 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은민수)과 글로벌 보건복지 전문인력 양성 및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우리 대학의 외국어 지역학 분야 교육 역량과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의 보건복지 분야 전문 교육 인프라를 연계해 글로벌 보건복지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관련 교육 및 연구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글로벌 보건복지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운영 ▲전문인력 역량 강화 및 검정체계 발전을 위한 정책 학술 협력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활용 ▲글로벌 보건복지 환경 및 인력 수요 변화에 대응한 신규 교육과정 발굴 확대 ▲인적 물적 자원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양 기관은 현재 '2026년 의료통역 예비과정'의 인도네시아어 스페인어 과정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향후 교육 수요에 따라 운영 과정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외국어 역량과 보건의료 분야 전문지식을 겸비한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강기훈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교육과정과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고, 전문인력의 역량 강화와 평가 검정체계 구축 등 구체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은민수 한국보건복지인재원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보건복지 전문인력 양성이 원활히 진행되길 기대한다 며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 고 말했다.출처: HUFS Today 작성일 2026.10.15 작성자 Admin 조회 303 제4기 이백(李白)장학금 수여식 개최 우리 대학은 10월 7일(수) 서울캠퍼스 본관 203호 이덕선회의실에서 제4기 이백(李白)장학금 수여식 을 개최했다.이번 수여식은 이백장학회 백창호 이사장(영어 72)과 이주예 이사(프랑스어 74)의 후배 사랑을 바탕으로 마련된 장학금을 전달하고, 새롭게 선발된 제4기 장학생들을 축하하기 위해 열렸다.이날 백창호 이사장은 장학생들이 이백장학회를 통해 맺은 인연을 소중히 이어가며, 서로의 꿈을 응원하고 힘이 되어주기를 바란다 고 격려했다.김민정 대외부총장은 후배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백창호 이사장과 이주예 이사에게 감사를 전하며, 이백장학회가 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공동체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했다.제4기 장학생으로 선발된 엄온세 학생(영미문학 문화 24)은 장학금 지원을 넘어 이백장학회 커뮤니티의 일원으로 소중한 경험을 나눌 기회를 얻게 되어 감사하다 며 배움과 성장을 통해 받은 나눔을 다시 전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수여식 이후에는 백창호 이사장과 이주예 이사를 비롯해 강기훈 총장, 김민정 대외부총장, 김강석 대외협력처장, 제1~4기 장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 만찬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제4기 장학생들을 환영하고, 선후배 간 교류와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강기훈 총장은 장학생들에게 선후배 간 진로와 고민을 나누며 서로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백창호 이사장에게 감사를 전하며, 이백장학회가 장학금 지원을 넘어 사회 진출 이후에도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선후배 멘토링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고, 장학생들이 훗날 후배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이백장학금」은 백창호 이사장과 이주예 이사가 설립하여 2023년 시작된 장학사업으로, 매년 서울캠퍼스와 글로벌캠퍼스에서 선발된 학생 4명에게 1인당 300만 원의 생활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까지 총 16명의 장학생에게 누적 4,8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출처: HUFS Today 작성일 2026.10.12 작성자 Admin 조회 344 2027년도 BK21플러스사업 5단계 대비 예비연구팀 협약식 개최 우리 대학은 9월 18일 서울캠퍼스 본관 203호에서 2027년도 BK21플러스사업 5단계 대비 예비연구팀 협약식 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은 2027년 공고 예정인 BK21플러스사업 5단계 선정을 목표로 교내 공모를 통해 선정한 예비연구팀의 사업 준비를 지원하고, 대학과 연구팀 간 사업 추진 방향과 목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연구재단 BK21플러스사업은 석 박사급 창의인재 양성과 대학원의 교육 연구 역량 강화를 통해 학문후속세대를 육성하는 교육인력양성사업이다. 현재 4단계 사업이 진행 중이며, 2027년 5단계 사업이 예정돼 있다. 우리 대학은 앞서 한중언어문화소통사업단 과 에스닉-코리아타운 도시재생 전문인력양성사업단 이 3, 4단계 BK21플러스사업을 수행한 바 있다.우리 대학은 1, 2차 교내 공모를 거쳐 ▲정치외교학과 ▲한중문화학과 ▲반도체전자공학부 ▲생명공학과 ▲융합기술과학전공 등 총 5개 예비연구팀을 선정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강기훈 총장, 박중찬 부총장, 정성호 대학원장, 전종근 연구산학협력단장, 김현정 대학원 교학처장을 비롯해 예비연구팀을 이끄는 정치외교학과 이재묵 교수, 한중문화학과 나민구 교수, 반도체전자공학부 박영철 교수, 생명공학과 송미령 교수, 융합기술과학전공 이태형 교수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협약서를 체결하고 사업 준비 및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강기훈 총장은 대학원 발전과 학문후속세대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선정된 예비연구팀이 대학의 지원을 바탕으로 예비사업 신청과 BK21 사업 준비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연구 역량을 한층 발전시켜 나가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어 대학원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교육, 연구환경 개선을 통해 BK21플러스사업 선정을 뒷받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예비연구팀들도 BK21플러스사업 5단계 선정을 목표로 연구팀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업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출처: HUFS Today 작성일 2026.10.02 작성자 Admin 조회 474 교육혁신원, 제8기 ‘동대문구와 함께하는 어학 멘토링 키다리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 개최 우리 대학 교육혁신원(원장 김사훈)은 지난 9월 22일(화) 서울캠퍼스 미네르바 콤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제8기 동대문구와 함께하는 어학 멘토링 어학 멘토링 키다리 서포터즈 (이하 키다리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키다리 서포터즈는 우리 대학과 동대문구가 협력해 지역사회 교육 격차 해소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운영하는 어학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2023년부터 지역사회 및 공공기관 연계 학생지원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동대문구 거주 취약계층 초등학생에게는 어학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우리 대학 재학생에게는 지역사회 교육 봉사와 공공기관 현장실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강기훈 총장과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해 키다리 서포터즈 관계자와 제8기 키다리 서포터즈 멘토가 참석했다. 행사는 1부 발대식과 2부 멘토링 사례 공유 및 사전교육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멘토들이 프로그램의 취지와 역할을 이해하고 실제 멘토링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됐다.1부 발대식에서는 강기훈 총장의 환영사와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의 인사말을 통해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멘토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강기훈 총장은 키다리 서포터즈는 대학이 보유한 교육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 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책임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멘토링에 참여해 멘티들의 성장을 돕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주기를 바란다 고 격려했다.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키다리 서포터즈가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동대문구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아이들에게 더 많은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며 이번 제8기 활동에서도 멘토와 멘티가 서로 배우고 성장하며 뜻깊은 결실을 맺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이어, 2부에서는 제7기 키다리 서포터즈 멘토 2인의 사례발표와 서울도곡초등학교 안수경 교사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효과적인 멘토링 방법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안 교사는 현직 초등교사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초등학생의 특성을 이해하고 눈높이에 맞게 소통하는 방법을 비롯해 멘토와 멘티 간 관계 형성, 학생 수준을 고려한 수업 구성 및 지도 방법 등 실제 멘토링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멘토들은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초등학생 지도에 필요한 실질적인 교육 방법과 멘토로서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대학과 지자체가 지역사회 교육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교육혁신원은 앞으로도 동대문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교육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재학생들이 자신의 전공 및 어학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사회적 책무와 실무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출처: HUFS Today 작성일 2026.09.28 작성자 Admin 조회 530 교육혁신원, 초등 고학년 영어특강 ‘동대문구 외대쌤 영어브릿지’ 우수 외대쌤 표창 수여 우리 대학 교육혁신원(원장 김사훈)은 동대문구청과 9월 22일(화) 서울캠퍼스 대학본부 203호 이덕선회의실에서 2026년 여름방학 기간 동대문구 외대쌤 영어브릿지 에 참여한 우수 외대쌤을 대상으로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강기훈 총장, 김사훈 교육혁신원장,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이 참석해 우수 외대쌤들의 성과를 격려했다.우리 대학과 동대문구는 2025년 2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하는 학습 전환기 학생을 대상으로 한 동대문구 외대쌤 영어브릿지 을 개발했다. 이후 지난 8월 동대문구 관내 초등학생 116명을 대상으로 3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 우리 대학에서 영어능력이 우수한 재학생 10명이 높은 경쟁률(8:1)을 뚫고 외대쌤으로 선발되었으며, 동대문구 관내 10개 센터에 배치돼 센터별 10~15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집중 영어 특강을 진행했다. 동대문구는 교육혁신원의 추천을 바탕으로 전체 외대쌤 가운데 프로그램의 목적과 취지에 부합하도록 수업을 충실히 준비하고 교육 활동에 성실하게 참여한 우수 외대쌤 5명을 선정하고, 동대문구청장 명의로 표창을 수여했다. 강기훈 총장은 대학의 존재 이유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아가 국가의 미래에 공헌하는 데 있음을 강조하며, 브릿지(Bridge) 라는 프로그램명처럼 우수 외대쌤들이 우리 대학과 동대문구를 잇는 가교가 되어 지역사회에 교육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동대문구 외대쌤 영어브릿지 가 동대문구 학부모들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하며, 학생들에게 새로운 성장과 기회를 제공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준 외대쌤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를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동대문구는 해당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표장을 받은 우수 외대쌤 일동은 동대문구 외대쌤 영어브릿지 활동이 교수법 이론을 실제 교육 현장에서 직접 적용하고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였으며, 향후 진로를 준비하고 결정하는 데 필요한 실천적 역량을 기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리 대학과 동대문구는 오는 12월 HUFSAbility를 통해 동계방학 4기 프로그램 외대쌤을 선발하고, 2027년 1월 부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출처: HUFS Today 작성일 2026.09.28 작성자 Admin 조회 523 처음 14 1 2 3 4 다음 페이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