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2198 RSS 2.0 총 374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검색어 입력 게시글 리스트 한국외대, 청년 취업지원정책 알리는 ‘2026 청년정책 집중홍보 WEEK’ 운영 새글 - 고용노동부 주요 청년고용정책 안내 및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 홍보- 재학생, 지역청년 대상 국민취업지원제도 현장 상담 및 신청 지원[사진 1. 한국외대, 청년 취업지원정책 알리는 '2026 청년정책 집중홍보 WEEK' 운영]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본부장 신근혜)는 지난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서울캠퍼스 국제학사에서 청년들의 취업지원정책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2026 청년정책 집중홍보 WEEK 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재학생과 지역청년들에게 고용노동부의 다양한 청년고용정책을 안내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취업지원서비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외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행사 기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 사업을 비롯해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등 주요 취업지원사업을 소개하고, 청년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특히 행사장에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 창구를 마련해 재학생뿐만 아니라 인근 대학생을 포함한 지역청년들에게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현장에서는 제도별 지원 내용과 참여 방법을 안내하고, 희망자를 대상으로 신청 접수까지 지원해 실질적인 취업지원서비스 이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청년정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정책 정보를 확인한 학생들에게 간식과 한국외대 마스코트 부(BOO) 스티커를 제공하는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했다.[사진 2. 한국외대, 청년 취업지원정책 알리는 '2026 청년정책 집중홍보 WEEK' 운영]신근혜 한국외대 학생 인재개발처장(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청년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고용정책과 취업지원서비스를 정확히 알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성공적인 사회 진출의 출발점 이라며 앞으로도 재학생과 지역청년들이 다양한 취업지원 혜택을 놓치지 않고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홍보와 맞춤형 상담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11.03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 한국외대, 유네스코 ‘세계 시청각유산의 날’ 기념행사 개최 새글 - 11월 6일 한국영상자료원서 다큐멘터리 상영 및 전문가 대담 진행- 5 18민주화운동 관련 기록영상 통해 시청각유산의 보존 활용 가치 조명[사진. 한국외대 정보 기록학연구소가 공동 개최하는 '2026 세계 시청각유산의 날' 기념행사 포스터]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정보 기록학연구소(소장 최은진)는 오는 11월 6일(금) 오후 4시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 1관에서 새공공영상문화유산정책포럼, 한국기록과정보 문화학회와 공동으로 2026 세계 시청각유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시청각유산의 날(World Day for Audiovisual Heritage) 을 기념해 역사적 기록영상의 보존과 활용 가치를 조명하고, 시청각유산의 공공적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매년 10월 27일인 세계 시청각유산의 날 은 1980년 유네스코 제21차 총회에서 「동영상의 보호 및 보존에 관한 권고」가 채택된 것을 기념해 2005년 제정됐다. 영화와 방송, 사진, 음성 등 다양한 시청각 기록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훼손과 소실 위험에 놓인 시청각유산의 보존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되어가는 기록영상의 주체들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다큐멘터리 상영과 전문가 대담으로 구성된다.1부에서는 김종관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졸업앨범: 선생님을 기다렸다 (2026)를 상영한다. 영화는 1980년 5월 27일 전주 신흥고등학교 학생들이 계엄 철폐를 요구하며 시위에 나섰던 사건을 배경으로, 당시의 스승과 제자들이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만나 과거의 기억을 되짚는 과정을 담았다. 역사적 기록영상과 당사자들의 증언을 통해 1980년 5월의 경험을 재조명한다.이어지는 2부 전문가 대담에서는 5 18민주화운동 관련 기록영상의 발견과 활용, 영상매체의 복제와 유통이 역사적 기억의 형성에 미친 영향 등을 논의한다. 특히 기록영상의 원본뿐 아니라 복제 편집 상영 등 다양한 활용 과정에서 새롭게 형성되는 기록유산의 가치에 주목할 예정이다.대담은 한국외대 정보 기록학연구소 책임연구원이자 새공공영상문화유산정책포럼 소속인 최효진 박사(기록학)가 좌장을 맡는다. 김종관 감독을 비롯해 김형석 KBS PD, 송은지 중앙대학교 영화예술학과 연구자가 패널로 참여해 기록영상의 역사적 의미와 보존 활용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최은진 한국외대 정보 기록학연구소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과 연구자, 영상 제작자, 아카이브 관계자들이 함께 현대사 시청각 기록의 공공적 보존과 활용 방안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한편, 이번 행사는 한국영상자료원의 장소 제공으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온라인 사전 신청(https://forms.gle/TtAjtHEvCv3Riab26)을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새공공영상문화유산정책포럼 사무국(audiovisualheritage1027@gmail.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작성일 2026.11.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1 한국외대 G-앵커사업단, 용인시 반도체 소부장 기업 신입사원 실무역량 강화 나서 - 지역 기업 6개사 신입사원 25명 대상 반도체 공정 실습부터 산업 현장 견학까지 통합교육 운영[사진 1. 한국외대 G-앵커사업단, 용인시 반도체 소부장 기업 신입사원 실무역량 강화 나서.]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G-앵커사업단(단장 전종근)은 용인특례시와 협력해 지난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지역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소부장) 기업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통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에는 로체시스템즈, 비엠아이텍, 지앤지인텍, 서플러스글로벌, 저스템, 애플트리 등 용인시 관내 반도체 관련 기업 6개사의 신입사원 25명이 참여했다. 제조 설계 영업 연구개발 품질 생산 등 다양한 직무의 신입사원들이 반도체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직무 수행에 필요한 실무역량과 조직 적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과정은 한국외대 반도체전자공학부 임주원 교수가 총괄했으며, 한국외대 반도체전자공학부(반도체공학전공) 교수진과 국내 AI 반도체 전문기업 리벨리온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했다. 특히 반도체 산업의 기초 이론부터 공정 실습, 직장 기초 소양 교육, 산업 현장 견학까지 연계해 신입사원들이 기술적 전문성과 실무 적응력을 함께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첫날인 19일에는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에서 ▲인공지능(AI) 활용 사례 ▲참여 기업 소개 및 담당 업무 공유 ▲반도체 8대 공정과 산업 전망 ▲반도체 소자의 광 전기적 특성 분석 등 기술 공정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반도체 공정실습실을 둘러보며 관련 시설과 공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20일에는 ▲조직 적응력 및 스마트워크 역량 강화 ▲보고문서 작성법과 효과적인 보고 방법 등 신입사원에게 필요한 직무 기초 교육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반도체 기술 발전사와 주요국 반도체 산업의 성장 과정, 국제 공급망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명지대학교의 협조로 교육 연구용 반도체 팹(Fab) 시설을 견학하며 반도체 제조공정에 대한 현장 이해를 넓혔다.[사진 2. 한국외대 G-앵커사업단 용인시 반도체 소부장 기업 신입사원 실무역량 강화 나서.]교육을 총괄한 임주원 교수는 AI 활용 사례와 반도체 산업의 미래 전망을 비롯해 반도체 8대 공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반도체 소자의 광 전기적 특성을 직접 분석하는 실습 등 신입사원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한국외대 G-앵커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통합교육이 지역 반도체 소부장 기업 신입사원들의 실무역량 향상과 조직 적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지역 기업, 대학 간 협력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10.2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46 한국외대, 라오스어 교육 10주년 맞아 주한 라오스 대사관과 미래 협력 논의 - 전공 교육부터 교재 개발, 현지 연수까지 교육 기반 확대 양국 언어 문화 교류 강화[사진 1. 한국외대 태국학과 교수진과 주한 라오스 대사관 관계자들이 라오스어 교육 10주년 기념 대담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경은 한국외대 태국학과장, Kewailin SIMUANG 교수, 신근혜 학생 인재개발처장, Kaymany ORABOUNE 주한 라오스 대사, Khamfong SAYALATH 공사참사관 겸 부대사, 김수은 한국외대 태국학과 강사.]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태국학과(학과장 박경은)는 10월 14일(수) 주한 라오스 대사관에서 라오스어 교육 10주년을 맞아 그간의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대담을 진행했다.이번 대담은 2016년 한국외대에 라오스어 전공과목이 처음 개설된 지 10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이날 신근혜 한국외대 학생 인재개발처장(태국학과 교수)과 까이마니 어라분 주한 라오스 대사는 한국 라오스어 교육의 성과와 미래 를 주제로 교육 성과를 돌아보고 양국 청년 간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신근혜 처장은 지난 10년간 양국 교육자들의 협력을 바탕으로 라오스어 교재와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공개강좌와 다양한 교육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기회를 확대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학생들이 라오스어 학습을 지속하고 라오스 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교육과 교류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까이마니 어라분 대사는 한국 내 라오스어 교육 10주년의 의미를 높이 평가하고, 교육 발전에 기여한 한국외대 교수진에 감사를 전했다. 또한 양국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가르치는 노력이 상호 이해와 우호 관계 증진에 기여한다며, 미래세대 간 교류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했다.이날 주한 라오스 대사관은 한국 내 라오스어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외대 태국학과 김수은 박사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한국외대는 2016년 태국학과(당시 태국어과)와 태국어통번역학과에 라오스어를 전공과목으로 개설하며 관련 교육을 시작했다. 태국을 넘어 메콩 지역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학생들의 지역 전문성과 진로 선택의 폭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다.[사진 2. 한국외대 태국학과 라오스어 전공과목 수업 모습.]2022년에는 라오스어가 「특수외국어 교육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특수외국어교육 진흥사업의 지원 언어에 포함되면서 교육 기반이 더욱 확대됐다. 한국외대는 해당 사업을 통해 라오스어 A1 B2 표준교육과정과 교재를 개발했으며, 특수외국어능력평가에서도 라오스어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현재 한국외대는 서울 글로벌 양 캠퍼스에서 매 학기 라오스 언어와 사회 문화를 다루는 3개 과목을 운영하고 있다. 2016년부터 2026년까지 누적 수강인원은 783명에 달한다. 이와 함께 방과후 보충강좌, 라오스인 유학생과의 언어 교류, K-MOOC 및 일반인 대상 온라인 강좌 등을 통해 교내외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현지 대학 및 주한 라오스 대사관과의 협력도 지속해 왔다. 한국외대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은 라오스국립대학교, 수파누봉대학교 및 주한 라오스 대사관과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교재 개발, 교육 자문, 학생 연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2024년부터는 수파누봉대학교와 하계방학 국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현지 언어 문화 체험과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라오스국립대학교와도 온라인 국외연수 및 공동연구, 교육 자문 등을 통해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왔다.[사진 3. 한국외대 학생들이 2026년 7~8월 라오스 수파누봉대학교에서 진행된 하계 국외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해 현지 학생 및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주한 라오스 대사관과는 대사 초청 특별강연과 인턴십 등을 통해 학생들의 현지 이해와 실무 경험을 지원하고 있으며, 라오스 전통무용 공연과 라오스어 영상 제작 경진대회 등 문화교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김수은 박사는 앞으로도 라오스어 교육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한편, 라오스 사회와 문화를 아우르는 지역학 교육으로 저변을 넓혀갈 계획 이라며 양국 간 이해와 교류, 우호 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 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2026.10.2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56 “알고리즘 너머 진짜 세상을 읽는 법”… 한국외대, 이성철 한국일보 사장 초청 HUFS특강 개최 - 디지털 시대 정보 신뢰성과 비판적 사고의 중요성 조명[사진 1. "알고리즘 너머 진짜 세상을 읽는 법"... 한국외대, 이성철 한국일보 사장 초청 HUFS특강 개최]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는 10월 14일(수), 서울캠퍼스 국제관 애경홀에서 이성철 한국일보 사장(발행인)을 초청해 2026 HUFS특강 을 개최했다.김덕술(유니스토리자산운용(주) 회장) 한국외대 총동문회장이 후원하고 HUFS특강 특별운영위원회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공동 기획한 HUFS특강 은 외교, 국제통상, 인문학 등 한국외대가 보유한 전통적 강점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미래 핵심 의제를 접목한 대표 강연 프로그램이다.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에게 인문학적 통찰과 미래 진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이성철 한국일보 사장은 1991년 기자 생활을 시작한 이후 언론 환경의 변화를 직접 경험해 온 언론인으로, 현재 한국일보 사장 겸 발행인을 맡고 있다. 또한 신문윤리위원회 이사, 한국신문협회 부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이날 특강에서 이성철 사장은 알고리즘을 넘어 진짜 세상을 읽다 를 주제로 디지털 기술의 발전에 따른 언론 환경의 변화와 현대 사회가 직면한 정보의 신뢰성 문제를 조명했다. 특히 알고리즘에 의존한 정보 습득의 한계를 짚으며, 다양한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비판적 사고와 균형 잡힌 시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한국외대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HUFS특강 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관련 사진][사진 2. 이성철 한국일보 사장(발행인) 초청 한국외대 2026 HUFS특강 개최][사진 3. 이성철 한국일보 사장(발행인) 초청 한국외대 2026 HUFS특강 개최] 작성일 2026.10.2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68 한국외대 G-앵커사업단, 용인특례시 스타트업 5개사와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 AI 바이오 분야 공동 연구개발 기술실증 인재양성 등 협력 확대[사진. 한국외대 G-앵커사업단, 용인특례시 스타트업 5개사와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G-앵커사업단(단장 전종근)은 10월 13일(화)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중회의실에서 용인특례시 소재 스타트업 5개사와 지역 산업 발전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 연구 역량과 지역 스타트업의 기술력 및 사업화 경험을 연계해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인공지능(AI) 바이오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 수요에 맞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공동 연구개발과 기술사업화를 통해 지역 혁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뉴놉 ▲마띠에르㈜ ▲㈜메텔스 ▲㈜엔트윅 ▲TSNLab 등 5개사다. 이들 기업은 지난 7월 개최된 용인 DeepTech STARTUP Batch 2026 데모데이 에서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10개 스타트업에 포함된 기업들이다.이날 협약식에는 전종근 한국외대 G-앵커사업단장을 비롯해 강성봉 뉴놉 대표, 이지연 마띠에르㈜ 대표, 이어진 ㈜메텔스 대표, 정재준 ㈜엔트윅 대표, 한정호 TSNLab 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에 따라 한국외대와 참여 기업들은 ▲기업 수요 기반 공동 연구개발(R D) ▲기술실증(PoC) 과제 공동 수행 ▲기업 연계형 캡스톤디자인 운영 ▲지역기업 맞춤형 인재 발굴 및 취업 연계 ▲학생 인턴십 및 창업 멘토링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기업에는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에게는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는 교육 및 취업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전종근 한국외대 G-앵커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용인특례시 스타트업과 대학이 지속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며 앞으로도 기업의 현장 수요를 반영한 공동 연구와 기술 협력,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확대해 대학의 교육 연구 역량을 지역 산업 성장으로 연결하고, 지 산 학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스타트업의 경쟁력 강화와 혁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10.1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32 한국외대, 한국보건복지인재원과 글로벌 보건복지 전문인력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교육과정 공동 개발 운영 및 역량 강화 협력 의료통역 예비과정 등 교육 협력 확대[사진. 한국외대, 한국보건복지인재원과 글로벌 보건복지 전문인력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는 10월 14일(수) 오전 11시 서울캠퍼스 본관 회의실에서 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은민수)과 글로벌 보건복지 전문인력 양성 및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한국외대의 외국어 지역학 분야 교육 역량과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의 보건복지 분야 전문 교육 인프라를 연계해 글로벌 보건복지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관련 교육 및 연구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글로벌 보건복지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운영 ▲전문인력 역량 강화 및 검정체계 발전을 위한 정책 학술 협력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활용 ▲글로벌 보건복지 환경 및 인력 수요 변화에 대응한 신규 교육과정 발굴 확대 ▲인적 물적 자원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양 기관은 현재 '2026년 의료통역 예비과정'의 인도네시아어 스페인어 과정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향후 교육 수요에 따라 운영 과정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외국어 역량과 보건의료 분야 전문지식을 겸비한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강기훈 한국외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교육과정과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고, 전문인력의 역량 강화와 평가 검정체계 구축 등 구체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은민수 한국보건복지인재원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보건복지 전문인력 양성이 원활히 진행되길 기대한다 며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 고 말했다. 작성일 2026.10.1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15 한국외대 이준현 교수, 세계 3대 AI 학회에 논문 4편 채택 - ICLR ICML NeurIPS 2026에 교신저자 논문 잇따라 채택 AI 평가 협업 경량화 연구성과 인정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컴퓨터공학부 이준현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한 논문 4편이 인공지능(AI) 분야를 대표하는 국제학술대회인 ICLR 2026, ICML 2026, NeurIPS 2026에 잇따라 채택됐다.ICLR(International Conference on Learning Representations), ICML(International Conference on Machine Learning), NeurIPS(Conference on Neural Information Processing Systems)는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학술대회로, 이른바 세계 3대 AI 학회 로 꼽힌다. 세계 각국 대학과 글로벌 기업 연구진이 최신 연구성과를 발표하며, 매년 엄격한 심사를 거쳐 논문을 선정한다. 매년 수만 편이 제출되지만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일부만 채택된다. 한 학회에 논문을 싣는 것만으로도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받는다.이 교수는 올해 ICLR과 ICML에 각각 1편, NeurIPS에 2편 등 총 4편의 논문을 교신저자로 발표했다. 한 해에 세계 3대 AI 학회 모두에서 연구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AI 시스템의 평가와 협업, 효율적인 정보 교환, 모델 경량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이번 연구들은 LG AI Research,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시카고(University of Illinois Chicago UIC), Capital One AI Foundations, 중앙대학교 등 국내외 산업계 및 학계 연구진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이뤄졌다.ICLR 2026에 채택된 연구에서는 기존의 정해진 평가 문제를 사용하는 대신, AI 에이전트가 새로운 문제를 생성하고 난도를 점차 높여가며 AI 모델의 실제 추론 능력을 평가하는 새로운 방법론을 제안했다. 빠르게 발전하는 AI의 성능을 기존의 고정된 평가 방식보다 유연하고 지속적으로 검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ICML 2026 연구에서는 여러 AI가 모든 문제에 대해 토론하는 기존 방식의 비효율성을 개선했다. AI가 답변에 대한 확신이 낮은 경우에만 여러 AI가 토론하도록 함으로써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계산 비용을 단일 AI를 사용하는 수준에 가깝게 낮추는 방법을 제시했다.NeurIPS 2026에는 서로 다른 대규모언어모델(LLM) 간 효율적인 정보 교환 방법과 AI 모델 경량화에 관한 연구 등 2편이 채택됐다. 첫 번째 연구는 서로 다른 AI 모델이 자연어로 정보를 풀어 전달하는 대신 내부 정보를 직접 주고받도록 해 성능을 높이는 동시에 통신 시간을 기존 대비 약 11분의 1 수준으로 단축했다.두 번째 연구에서는 의료 법률 금융 등 중요 지식과 관련된 부분을 우선적으로 보호하면서 AI 모델의 크기를 줄이는 압축 방법을 제안했다. AI 모델을 경량화하는 과정에서 핵심적인 지식과 성능이 손실되는 문제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이 밖에도 이 교수는 고려대학교 연구진과 함께 자연어처리 분야의 대표 국제학술대회인 EMNLP 2026 Findings와 SCI(E)급 국제학술지 「Information Sciences」에 각각 논문 1편을 발표하는 등 AI 분야에서 연구성과를 이어가고 있다.이준현 교수는 최근에는 서로 다른 에이전트(agent)가 각자의 강점을 활용하고 효과적으로 협력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며 이번 연구에서는 언어 자원과 특성이 AI의 추론 성능에 미치는 영향(EMNLP 2026 Findings), 서로 다른 에이전트 간 평가와 토론(ICLR ICML 2026), 이종 LLM 간 효율적인 소통(NeurIPS 2026) 등 다양한 AI 시스템의 상호작용을 다뤘다 고 설명했다.이어 이러한 연구 방향은 한국외대가 가진 언어 문화적 다양성의 강점과도 잘 맞닿아 있다 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하며 관련 연구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관련 사진](논문 제목) XBridge: Entity-Grounded Latent Bridge for Heterogeneous LLM Communication[사진 2. 모델 구조 그림 xbridge_architecture][사진 3. 성능 그림 xbridge_performance] 작성일 2026.10.0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92 한국외대-주한튀르키예대사관-유누스 엠레 문화원, ‘2026 튀르키예 언어·문화교류 성과공유회’ 개최 ◼ 유누스 엠레 여름학교 교환학생 참가자, 튀르키예 현지 언어 문화 체험 및 교류 성과 공유◼ 2027년 한 튀르키예 수교 70주년 앞두고 미래세대 교류 확대[사진. 한국외대-주한튀르키예대사관-유누스 엠레 문화원, '2026 튀르키예 언어 문화교류 성과공유회' 개최]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아시아언어문화대학 튀르키예 아제르바이잔학과는 지난 9월 30일,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교수회관 강연실에서 주한튀르키예대사관, 주한 유누스 엠레 문화원과 함께 2026 튀르키예 언어 문화교류 성과공유회 를 개최했다. 한국외대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이 행사를 후원했다.이번 행사는 튀르키예 현지에서 진행된 유누스 엠레 문화원(Yunus Emre Enstit s ) 국제 여름학교(Yaz Okulu)와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현지에서 쌓은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유누스 엠레 문화원 여름학교는 매년 세계 각국의 학생들을 선발해 약 한 달간 튀르키예 현지에서 어학연수와 튀르키예학 강좌, 역사 문화 탐방 등을 진행하는 국제 프로그램이다. 한국외대 튀르키예 아제르바이잔학과 학생들도 꾸준히 참여하며 현지에서 언어를 익히고 다양한 문화 체험과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주한튀르키예대사관 에스라 도안(Esra Doğan) 대사대리와 뷔쉬라 카라테페(B sra Karatepe) 문화참사관을 비롯해 주한 유누스 엠레 문화원 관계자, 한국외대 교수진과 학생들이 참석했다.에스라 도안 대사대리는 축사를 통해 한국과 튀르키예 관계에서 인적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2027년 한 튀르키예 수교 70주년을 앞두고 정치, 경제,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과 함께 양국 관계를 이어갈 미래세대 간 교류가 중요하다고 밝혔다.이어진 성과 발표에서는 2026 유누스 엠레 여름학교' 참가 학생들이 튀르키예 현지 경험을 직접 튀르키예어로 발표했다. 학생들은 세계 각국에서 모인 참가자들과 튀르키예어로 소통하며 언어와 문화를 체험한 과정과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특히 강의실에서 배운 튀르키예어를 실제 의사소통에 활용하고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과 교류한 경험을 공유했다.교환학생 경험 공유 세션에서는 빌켄트대학교(Bilkent niversitesi), 보아지치대학교(Boğazi i niversitesi), 앙카라대학교(Ankara niversitesi)에서 수학한 학생들이 발표자로 나섰다. 학생들은 현지 대학의 수업과 캠퍼스 생활, 튀르키예에서의 생활과 적응 과정 등을 소개하고 교환학생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보와 조언을 전했다. 발표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현지 수학과 생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했다.오종진 한국외대 아시아언어문화대학장은 직접 현지에서 배우고 사람들을 만나며 얻는 경험은 강의실에서의 공부와는 또 다른 소중한 자산이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내실 있는 교류 기회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한편, 한국과 튀르키예는 1957년 외교관계를 수립해 2027년 수교 70주년을 맞는다. 한국외대 튀르키예 아제르바이잔학과는 주한튀르키예대사관 및 유누스 엠레 문화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한국에 체류하는 튀르키예 교환학생들과의 교류도 활성화해 양국 학생 간 지속적인 교류 기반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10.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40 한국외대, ‘제3회 DDM UNION 청년 창업 아이디어 챌린지’ 공동 개최 ◼ 동대문구, 경희대, 서울시립대와 관학 협력 지역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 한국외대 융합인재학부 학생 창업팀 SISU , 최우수상 수상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는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와 함께 지난 9월 16일 제3회 DDM UNION 청년 창업 아이디어 챌린지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DDM UNION 청년 창업 아이디어 챌린지 는 동대문구와 관내 대학이 협력해 청년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팀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관학 협력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동대문구가 주최하고 한국외대 서울앵커사업단을 비롯해 경희대 캠퍼스타운센터, 서울시립대 창업지원단, 동대문구 창업지원센터, DDM 청년창업센터 유니콘이 공동 주관했다.이번 대회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예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팀을 대상으로 혁신기술, ESG,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했다. 한 달여간의 접수와 서류평가를 거쳐 선발된 팀들은 2주간의 IR 멘토링을 이수한 뒤 최종 발표평가에 참여했다.이날 행사에는 강기훈 한국외대 총장을 비롯해 김진상 경희대 총장, 전인한 서울시립대 교학부총장,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등 대학과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참가팀의 발표를 참관하고 청년 창업가들을 격려했다.강기훈 총장은 창업이라는 원대한 길로 나아감에 있어 실패는 디딤돌이자 가장 소중한 자양분이 될 것 이라며 대학과 지자체가 보유한 역량을 결집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창업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한국외대 융합인재학부 재학생이 팀장을 맡은 대학생 연합 창업팀 SISU 가 최우수상(동대문구청장상)을 수상했다. 한국외대와 세종대 학생으로 구성된 SISU 팀은 최종 발표평가에서 창업 아이디어의 경쟁력과 사업 가능성을 인정받았다.이번 대회에서는 SISU 팀을 포함해 총 5개 팀이 수상했다. 우수상 3개 팀에는 각 대학 총장상과 상금이, 최우수상과 대상 각 1개 팀에는 동대문구청장상과 상금이 각각 수여됐다.한국외대 서울앵커사업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동대문구 및 관내 대학 창업지원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청년들의 창업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화와 성장까지 연계하는 창업 지원 체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수상팀에는 DDM 청년창업센터 유니콘의 보육 프로그램 등 후속 지원도 연계될 예정이다.[관련 사진][사진 1. '제3회 DDM UNION 청년 창업 아이디어 챌린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국외대 'SISU'팀이 강기훈 총장 등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미자 한국외대 창업운영지원팀장, 학생 창업팀 'SISU' 세종대 이현동 학생, 강기훈 한국외대 총장, 학생 창업팀 'SISU' 한국외대 이나연 학생, 오세홍 한국외대 글로벌창업지원단장)][사진 2. '제3회 DDM UNION 청년 창업 아이디어 챌린지' 수상자와 대학.지자체 관계자들이 시상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작성일 2026.09.2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615 처음 13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